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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앨범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 국제장애인문화엑스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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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화예술학교
댓글 0건 조회 292회 작성일 26-03-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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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북단인 백령도에서 진행
한여름 밤하늘에 울려펴지는...아름다운 평화의 하모니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이사장 최공열)는 8월 12~14일까지 우리나라 최북단인 백령도에서 국제장애인문화엑스포를 진행한다. 2013년은 광복 68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에 평화와 사랑을 기원하는 평화음악제와 참여한 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특강, 세미나등도 함께 개최된다.

“똑같이 다함께” 라는 슬로건에 맞게 백령도 주민과 함께하는 장애인문화예술축제로 다양한 세미나와 공연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본 행사는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이사장 최공열)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한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5개의 문화특강과 Team Festival, 장애인을 이해하는 세미나 및 웃음세미나,   전세계 두곳밖에 없다는 규조토 해변으로 천연기념물 391호로 지정된 사곶해변, 심청이가 몸을 던진 인당수와 연봉바위가 보이는 심청각등 아름다운 백령도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학습, 백령주민과 군인들과 함께하는 평화음악제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문화특강으로는 악기를 직접 체험하고 연주할 수 있는 클래식 교실과 리코더특강과 몸짓으로 아름다움을 나타낼 수 있는 우리의 전통무용특강 태평무와 장고춤을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여럿이 하나가 되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는 합창과 난타에 대한 특강도 이어진다.

팀페스티발은 국장협 문화예술학교에 속한 학생들의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는 장이 마련된다. 용인문화예술학교의 핸드벨을 연주할 예빛의 에이블팀, 완주문화예술학교의 우크렐레연주, 발달장애청소년 차유택의 피아노독주, 김유경의 클라리넷독주, 평택경기민요 등의 공연이 한여름밤의 아름다운 무대를 보여 줄 것이다..또한 백령도 주민들로 이루어진 코람데오 무대도 선보인다.

세미나로는 행복충전! 웃음치료강의 의 강사 정재선씨가 스토리텔링과 행복 레크레이션을 통해 소통의 자신감과 건강과 활력까지 더한 웰빙 교육 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현 의정부 시의원 국은주 의원이 좋은 인간관계의 조화로운 삶을 진행하기 위한 ‘장애인의 이해와 조력자의 역할’에 대해 특강할 예정이다.

백령도국제장애인문화엑스포의 8.15 광복 68주년 평화음악제는 코메디언 이용식씨의 사회로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는 이경재 위원장(방송통신위원회)의 격려사와 인천광역시 옹진군청의 조윤길 군수, 인천광역시의원 이상철 부의장, 사)한국장애인예술단체총연합회 김양수 회장의 축사가 이어진다. 이어 2부 본격적인 음악제에는 국장협 완주문화예술학교 함께하는 우리소리, 태평무, 나눔챔버오케스트라, 창작무용 하얀선인장 中 향기, Tim K.D.K.F공연단, 에빛의 에이블팀, 서울장애인합창단 등이 출현해 악기연주, 춤, 무용, 합창 등의 뛰어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문화예술 공연을 준비한 장애인들은 재능을 펼치는 비장애인들은 물론 다른 장애인들에게도 남다른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신체적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신 있게 문화 공연을 뽐내는 장애예술인들의 모습은 도전 정신도 일깨워 줄 것이다.

백령도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는 관객과 공연진 모두에게 잊혀지지 않은 추억으로 아로새겨 질 것이다. 백령주민과 함께하는 평화음악제 공연은 장애예술인들의 평화와 공존의 메-시지가 문화와 예술을 통하여 전달되기를 희망한다.

이번 백령도국제장애인문화엑스포를 통해서 장애인들은 다양한 문화 예술 교육에 직접 참여하여 그 실력을 향상시키고 아름다운 문화 예술을 만들어내는 창조자로서 당당하게 자리매김 하는 기회가 되고, 비 장애인들에게는 장애인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편견을 극복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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